캠프 연습경기서 흔들렸지만 강한 신뢰9일 KT와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LG 트윈스의 외국인 투수 디트릭 엔스. (LG 트윈스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염경엽 감독LG 트윈스디트릭 엔스류현진이상철 기자 키움 내야수 오선진, 19년 프로 생활 마무리태권도 문진호, 그랑프리 우승…AG 동메달 아쉬움 털었다관련 기사고우석, LG 복귀 첫날 불펜 투구…"컨디션 좋으면 세이브 상황 출격"'전반기 에이스' LG 웰스, 후반기 부진에 불펜 강등염경엽 LG 감독 "톨허스트 역전 3점포 허용, 볼 배합 잘못"LG, 1점 차 승부서 '6승1패'…염경엽 "선수들 최고의 집중력 발휘"'21일 전역' 김윤식, 곧장 1군 합류…염경엽 감독 "불펜 더 강해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