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로 8번째 수상 유력…DH 포함하면 9번째, 이승엽 턱밑 추격강민호 넘어 역대 최고령 포수 골든글러브 수상도 가능지난해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던 양의지. / 뉴스1 DB ⓒ News1 박세연 기자두산 베어스 양의지. /뉴스1 DB ⓒ News1 윤일지 기자국가대표에서 함께 했던 양의지(오른쪽)와 강민호.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양의지강민호골든글러브김동수KBO두산이승엽권혁준 기자 '통합 우승' 도로공사 vs '언더독 반란' GS칼텍스…오늘 챔프전 시작SSG·KT, 개막 3연승 신바람…LG·키움은 3연패 수렁(종합)관련 기사두산 주장 양의지 "내가 귀찮을 일 더 많이 해야 팀 강해질 것"5년 간 외야는 구자욱 천하…"야구에 더 깊게 빠져 노력했다"양의지 "GG 최다 11번째 수상 도전, 최형우 형보다 오래 뛰고파"양의지, 황금 장갑 10회 도전…수상 성공 시 이승엽과 최다수상 동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