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탄탄 전력 과시했으나 감독 부재 강력한 변수준PO·PO 뚫은 GS칼텍스, 실바 중심 똘똘…체력 관건1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한 한국도로공사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OVO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3 ⓒ 뉴스1도로공사 강소휘. (KOVO 제공)챔프전을 앞두고 도로공사를 떠난 김종민 감독. (KOVO 제공)GS칼텍스 지젤 실바.ⓒ 뉴스1 김영운 기자26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수원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 현대건설과 GS칼텍스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1로 승리한 GS칼텍스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3.26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도로공사GS칼텍스김종민강소휘모마실바권혁준 기자 SSG·KT, 개막 3연승 신바람…LG·키움은 3연패 수렁(종합)'시즌 첫 승' KIA 이범호 감독 "올러 완벽투+활발한 타격, 귀한 승리"관련 기사'몰빵' 비판? 그게 통한다…'괴력 실바' GS칼텍스, 봄배구 판도 흔든다도로공사, 김종민 감독 전격 경질…"불미스러운 일로 결별"(종합)'정규시즌 1위' 도로공사, 김종민 감독 전격 경질…대행 체제로 챔프전도로공사 싱거운 우승? 봄배구 경쟁자 3개 팀 "김천 호텔 예약" 맞불'봄 배구 보인다' 기업은행…여오현 대행 "도로공사전 승리로 자신감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