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부임 후 체질 개선…5년 만에 우승 결실 "아와모리 축하주와 롤렉스 시계 보면서 만감 교차"
29년 만의 LG 트윈스를 우승으로 이끈 차명석 단장이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뉴스1과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11.2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29년 만의 LG 트윈스를 우승으로 이끈 차명석 단장이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3.11.2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5차전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LG 트윈스가 6대2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LG 주장 오지환이 시상식에서 한국시리즈 MVP에 선정된 뒤 차명석 단장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3.11.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9년 만의 LG 트윈스를 우승으로 이끈 차명석 단장이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3.11.2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LG 트윈스 구단주인 구광모 LG 그룹 회장과 차명석 LG 단장(왼쪽)이 17일 오후 서울 강서구 마곡 LG 사이언스파크 컨버전스 홀에서 열린 2023 프로야구 통합우승 기념행사에서 故 구본무 선대 회장이 남긴 아와모리 소주를 담고 있다. (LG 트윈스 제공) 2023.11.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9년 만의 LG 트윈스를 우승으로 이끈 차명석 단장이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뉴스1과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11.2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29년 만의 LG 트윈스를 우승으로 이끈 차명석 단장이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뉴스1과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11.2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