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한 LG 염경엽 감독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5.1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염경엽 LG 트윈스 감독통합 우승올해의 감독상골든글러브 시상식이상철 기자 조규성 시즌 7호 골 놓쳤지만…미트윌란, 유로파리그 16강 직행'2023년 MVP' 아쿠냐 주니어, 베네수엘라 대표로 2026 WBC 출전관련 기사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김현수 '롤렉스 수여식' 지켜본 박동원·손주영의 유쾌한 반응명장 염경엽 "일주일만 즐기겠다…2연패 준비" [LG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