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한 LG 염경엽 감독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5.1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염경엽 LG 트윈스 감독통합 우승올해의 감독상골든글러브 시상식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우승 후보' BNK, '디펜딩 챔피언' KB에 29점 차 완승최형우, 삼성 유니폼 입고 11년 만에 KS행…"죽기 살기로 뛰겠다"[PO5]관련 기사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김현수 '롤렉스 수여식' 지켜본 박동원·손주영의 유쾌한 반응명장 염경엽 "일주일만 즐기겠다…2연패 준비" [LG 우승]염경엽 감독, 보너스 공약 수정…박동원-유영찬에게 각각 1000만원씩 쾌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