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트윈스는 6일 곤지암리조트 그랜드볼룸에서 '2025 KBO리그 LG트윈스 통합우승 기념행사'를 열었다.(LG 트윈스 제공)2025.11.6/뉴스1구광모 LG그룹 회장이 6일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리조트에서 열린 LG트윈스 통합우승 기념행사에서 한국시리즈 MVP 김현수에게 롤렉스 시계를 전달하고 있다. (LG트윈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1.6/뉴스1구광모 LG그룹 회장이 6일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리조트에서 열린 통합우승 기념행사에서 김인석 LG스포츠 대표이사, 염경엽 감독, 박해민, 차명석 단장과 함께 우승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LG트윈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1.6/뉴스1구광모 LG그룹 회장이 6일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리조트에서 열린 LG트윈스 통합우승 기념행사에서 프런트 관계자 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LG트윈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1.6/뉴스1관련 키워드야구LG트윈스서장원 기자 SF 이정후, 3경기 연속 무안타 침묵…타율 0.148쿠싱 영입에 반색한 김경문 감독 "팀 분위기 좋아질 것"관련 기사오타니의 텀블러와 프로야구 개막…류현진·강민호·양현종 어떨까 [황덕현의 기후 한 편]'구창모 6이닝 무실점' NC, 공동 선두 도약…KIA 최하위 추락최원준 장기 이탈에 플렉센도 부상…우울했던 두산의 '홈 개막전'두산 최원준, 우측 굴곡근 미세 손상…"5월 말 돼야 복귀 가능"'씨야 재결합' 남규리, 5일 프로야구 고척 LG-키움전 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