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FA 영입 없이 내부 FA 잔류에 총력차명석 단장 "박해민 중심 클럽하우스 리더십 유지"KBO리그 최고의 외야 수비를 자랑하는 박해민(오른쪽)은 4년 65억원 조건으로 LG 트윈스에 잔류했다. (LG 트윈스 제공)김현수는 LG 트윈스를 떠나 KT 위즈로 이적했다. (KT 위즈 제공)최근 야구대표팀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이재원. 2025.11.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LG 트윈스박해민김현수FA차명석 단장이상철 기자 배재고, 징계 1개월로 감경…"6개월 1심 과중, 광주일고도 용서"(종합)'스벅 가야지' 응원 논란 배재고, 징계 1개월로 감경…봉황대기 출전관련 기사두산 양의지, 역대 올스타전 팬 투표 '최다 득표'…베스트12 확정프로야구 LG, 롯데 꺾고 시즌 40승 선착…키움 연이틀 한화 격파(종합)'김도영 19호포' KIA, 한화 제압…두산, 롯데 5연패 몰아넣어(종합)LG, KT에 역전승 거두고 선두 수성…SSG, 13연패 뒤 2연승(종합)선두 LG, 2위 KT 잡고 선두 질주…키움 8연패 탈출·SSG 13연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