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FA 영입 없이 내부 FA 잔류에 총력차명석 단장 "박해민 중심 클럽하우스 리더십 유지"KBO리그 최고의 외야 수비를 자랑하는 박해민(오른쪽)은 4년 65억원 조건으로 LG 트윈스에 잔류했다. (LG 트윈스 제공)김현수는 LG 트윈스를 떠나 KT 위즈로 이적했다. (KT 위즈 제공)최근 야구대표팀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이재원. 2025.11.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LG 트윈스박해민김현수FA차명석 단장이상철 기자 신네르, 조코비치 넘어 마스터스 1000 대회 '32연승' 신기록한화 '1준영' 이어 '2준영'도 첫 승리…96번 박준영 "운 좋았다"관련 기사'오늘은 역전승' LG, 선두 KT 잡고 3연패 탈출…SSG, 한화 대파(종합)선두 KT, LG 뒷문 또 무너뜨렸다…연이틀 연장 끝내기 승리'김민혁 11회 끝내기포' KT, KIA 잡고 선두 도약…LG, 한화 제압(종합)'이젠 KT맨' 김현수, 친정팀 LG와 개막전 출격…"야유 안 받았으면"'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