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FA 영입 없이 내부 FA 잔류에 총력차명석 단장 "박해민 중심 클럽하우스 리더십 유지"KBO리그 최고의 외야 수비를 자랑하는 박해민(오른쪽)은 4년 65억원 조건으로 LG 트윈스에 잔류했다. (LG 트윈스 제공)김현수는 LG 트윈스를 떠나 KT 위즈로 이적했다. (KT 위즈 제공)최근 야구대표팀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이재원. 2025.11.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LG 트윈스박해민김현수FA차명석 단장이상철 기자 불펜 싸움이 관건…원태인 없는 삼성 vs 박영현만 버티는 KT[KS]프로야구 LG, 새 외인 투수로 '이정후 동료' 트리스탄 벡 영입관련 기사LG, 삼성 꺾고 4연패 탈출…'가을 희망' NC, 두산 2경기 차 추격(종합)LG, 한화 완파하고 3위 탈환…두산 곽빈은 롯데 6연승 저지(종합)'1회 8점' 삼성, KIA 잡고 선두 질주…LG, 키움 제물 반등 신호탄(종합)LG, 한화 꺾고 8연패 탈출…KT, 창단 최다 9연승 타이(종합)두산 양의지, 역대 올스타전 팬 투표 '최다 득표'…베스트12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