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FA 영입 없이 내부 FA 잔류에 총력차명석 단장 "박해민 중심 클럽하우스 리더십 유지"KBO리그 최고의 외야 수비를 자랑하는 박해민(오른쪽)은 4년 65억원 조건으로 LG 트윈스에 잔류했다. (LG 트윈스 제공)김현수는 LG 트윈스를 떠나 KT 위즈로 이적했다. (KT 위즈 제공)최근 야구대표팀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이재원. 2025.11.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LG 트윈스박해민김현수FA차명석 단장이상철 기자 '참사 주역' 응어리 씻어낸 이정후 "수많은 행운, 하늘이 도왔다"[WBC]'기적의 8강행 승리' 지켜낸 조병현 "더 높이 올라가겠다"[WBC]관련 기사LG 첫 2연패 도전 박해민 "우승 취하면 안 돼…자신과 싸움 이겨야"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챔피언 LG, 2026시즌 출항…"초심 돌아가 2연패 도전, 명문구단 발돋움"'말띠 스타' LG 박해민 "12년 전 말띠 해 첫 우승, 올핸 2연패 도전"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