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채은성 이어 외부 FA 영입…안치홍에 꽤 큰 돈 배팅추가 외부 영입 가능성…2차 드래프트서 베테랑 잡을 수도한화 이글스로 이적한 안치홍. (한화 제공)지난해 FA로 한화 유니폼을 입은 채은성. (한화 제공)한화 이글스 손혁 단장. /뉴스1 DB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안치홍FA스토브리그2차드래프트권혁준 기자 매킬로이, LIV 골프에 독설…"켑카 잃고, 거창한 영입도 없어"포수 J.T 리얼무토, 필라델피아 잔류…3년 664억 원 계약관련 기사FA까지 1년 남았는데…노시환·원태인·홍창기 잡기 이미 시작됐다송성문 이적으로 돈·명성 얻은 키움…내년 시즌 꼴찌 탈출 '암울'한화서 재회한 '228억 트리오'…엄·심·강 활약에 대권 달렸다2차 드래프트 4명 내주고 0명 지명…강백호 영입 위한 포석이었다'꼴찌' 키움, 왜 몸값 비싸고 기량 떨어진 안치홍 뽑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