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55억원 보장 후 2년 추가 계약 진행 여부 결정안치홍 "팀의 도약에 기여할 수 있는 선수 되겠다"FA 내야수 안치홍이 한화와 계약을 체결했다.(한화 이글스 제공)한화로 이적한 안치홍(왼쪽) 한화 손혁 단장.(한화 이글스 제공)관련 키워드야구한화안치홍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FA까지 1년 남았는데…노시환·원태인·홍창기 잡기 이미 시작됐다송성문 이적으로 돈·명성 얻은 키움…내년 시즌 꼴찌 탈출 '암울'2차 드래프트 4명 내주고 0명 지명…강백호 영입 위한 포석이었다'꼴찌' 키움, 왜 몸값 비싸고 기량 떨어진 안치홍 뽑았나미소 짓는 한화, 웃지 못한 롯데…2차 드래프트 엇갈린 명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