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외야수 김태근도 1군 등록…내야수 안재석 2군행KIA 투수 윤중현·김건국, 롯데 투수 김진욱도 1군으로두산 베어스 양의지.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양의지두산권혁준 기자 허구연 KBO 총재 "공정하고 경쟁력 있는 리그로 전진"세 번째 올림픽, 같은 무대 다른 목표…"한번 더 金", "처음처럼"관련 기사큰손 한화, 노시환 잔류 작전 시작됐다…'최소 150억 원' 장전5년 간 외야는 구자욱 천하…"야구에 더 깊게 빠져 노력했다"류현진, 17일 유소년 야구캠프 개최…강백호·문동주 코치로 참가프로야구 두산, '10번째 GG 수상' 양의지 기념 상품 판매양의지 "GG 최다 11번째 수상 도전, 최형우 형보다 오래 뛰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