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이 양의지 골든글러브 수상 기념 상품을 판매한다.(두산 베어스 제공)관련 키워드두산야구양의지골든글러브서장원 기자 '참사 주역' 응어리 씻어낸 이정후 "수많은 행운, 하늘이 도왔다"[WBC]'기적의 8강' 김도영 "한국시리즈 우승보다 더 짜릿한 감정"[WBC]관련 기사프로야구 두산 박정원 구단주, 일본 스프링캠프 격려 방문첫 WBC 출전 '36세' 박동원 "영광스러운 태극마크, 더 강해질 것"'반등 다짐' 두산, 스프링캠프 돌입…김원형 "프로 선수 의무감 갖길"두산 주장 양의지 "내가 귀찮을 일 더 많이 해야 팀 강해질 것"'분골쇄신' 두산 새출발…"유니폼·이름 빼고 싹 다 바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