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발표…"새로운 이닝 전진시키는 해"허구연 KBO 총재.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허구연kbo신년사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고우석 2⅓이닝 퍼펙트' LG 4연승 신바람…선두 KT, 한화와 무승부관련 기사[신년사] 허구연 KBO 총재 "지속 가능한 천만 관중 기반 조성할 것"KBO "팬 사랑 보답하기 위해 새로운 이닝 시작하겠다"[신년사]2023년 국제대회만 3개…'설욕의 해' 다짐하는 한국 야구허구연 KBO 총재 "새로운 40년 첫 걸음…팬 퍼스트·국제경쟁력 강화"[프로야구 개막①] 'SK·두산·키움 3강'이 대세…방송4사 해설위원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