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발표…"새로운 이닝 전진시키는 해"허구연 KBO 총재.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허구연kbo신년사권혁준 기자 프로농구 SK, 삼성 개막 10연승에 제동…5연승 행진'KT vs 삼성'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 내일 오후 2시 개최관련 기사[신년사] 허구연 KBO 총재 "지속 가능한 천만 관중 기반 조성할 것"KBO "팬 사랑 보답하기 위해 새로운 이닝 시작하겠다"[신년사]2023년 국제대회만 3개…'설욕의 해' 다짐하는 한국 야구허구연 KBO 총재 "새로운 40년 첫 걸음…팬 퍼스트·국제경쟁력 강화"[프로야구 개막①] 'SK·두산·키움 3강'이 대세…방송4사 해설위원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