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민·강동연·정범모 등 선수 4명도 방출NC 다이노스 손민한 코치. /뉴스1 DB ⓒ News1 손형주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NC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두산 주장 양의지 "내가 귀찮을 일 더 많이 해야 팀 강해질 것"강민호가 꼽은 '삼성 우승' 키플레이어는 최원태…"4선발 버텨줘야"프로야구 NC, 연고 지역 중·고교 야구팀에 의류 지원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황재균, 은퇴 후 '불후' 출격…20년 야구 인생 소감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