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 골프 코리아 2년 연속 출전…"한국 팬 다시 만나 기뻐"앤서니 김(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앤서니김LIV골프권혁준 기자 '팔꿈치 통증' 키움 에이스 알칸타라 1군 엔트리 말소'입지 불안' 김하성, 트리플A 재활 경기서 4타수 1안타 1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