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라운드서 보기→파로 잘못 기재…"숙소 가서 연락 받아""경기위원과 나 모두 착각…KGA에서도 안타까워 해"김민규(25).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민규한국오픈LIV골프실격권혁준 기자 '리빙 레전드' 신지애, LPGA 토토 재팬 클래식서 시즌 2승 도전美 매체, 노시환에 냉정한 평가…"LA 에인절스, 플랜 C·D로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