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라운드서 보기→파로 잘못 기재…"숙소 가서 연락 받아""경기위원과 나 모두 착각…KGA에서도 안타까워 해"김민규(25).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민규한국오픈LIV골프실격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18일 선발투수 예고'한준수 결승타' KIA, 꼴찌 키움 제압…3위 LG 2.5게임 차 추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