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라운드서 보기→파로 잘못 기재…"숙소 가서 연락 받아""경기위원과 나 모두 착각…KGA에서도 안타까워 해"김민규(25).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민규한국오픈LIV골프실격권혁준 기자 앤서니 김 "한국계 정체성 자랑스러워…딸에게 '근면성실' 보여주고파"요미우리 아베 감독, '딸 폭행' 사퇴…딸은 '챗GPT 권유'에 신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