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요나탄 페라자(오른쪽)가 26일 열린 2026 KBO리그 창원 NC 다이노스전에서 1회초 현란한 움직임으로 NC 포수 김형준의 태그를 피해 선취점을 올렸다. 그러나 우천 노게임이 선언되면서 페라자의 득점도 기록으로 인정받지 못했다. (한화 이글스 제공)관련 키워드NC 다이노스한화 이글스페라자이상철 기자 두산, 타무라 방출…새 아시아쿼터 다카다와 계약 합의(종합)프로야구 인천 삼성-SSG전, 우천 취소…추후 재편성관련 기사류현진, 데뷔 20년 만 '한미 통산 200승'…양창섭은 무사사구 완봉승(종합)KT, NC 대파하고 공동선두 복귀…KIA는 SSG 6연패 몰아 넣어(종합)LG, SSG에 8-7 진땀승 '2위 복귀'…한화는 선두 KT 제압(종합)'홈런 3개' 삼성, LG 잡고 2위 탈환…한화는 공동 6위 도약(종합)'4373일만의 8연승' 삼성, LG 잡고 2위로…최정 21년 연속 10홈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