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빈, 캡틴 역할 잘 해줘…최형우도 더 좋아질 것"4일 선발은 '이적생' 김도현…"잘 던지면 길게 간다"KIA 타이거즈 김종국 감독. (KIA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김종국KIA최형우김선빈현장취재권혁준 기자 [AG] 한국 선수단 일정(19일)'AG 대표' 양윤서, KLPGA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2R 공동 6위관련 기사누가 초짜라고 걱정했나…유연하고 단단했던 사령탑 이범호 [KIA 우승]최초 '80년대생 사령탑' 이범호, 우려 씻고 정규시즌 우승 '활짝''젊은 리더' 이범호 KIA 신임 감독 "2011년 입단 때 초심으로"[인터뷰]'타이거즈 순혈' 김종국 감독의 충격 결말…KIA 체질 변화 계기될까KIA 김종국·장정석 구속영장 청구…후원업체서 뒷돈 받은 혐의(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