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업체 선정 개입…KBO 의뢰 사건 수사 도중 파악김종국 1억대, 장정석 수천만원대 받은 것으로 의심김종국 KIA 타이거즈 감독(가운데)이 기아 오토랜드 대강당에서 열린 감독 취임식에서 최형우 선수(왼쪽), 장정석 단장(오른쪽)에게서 꽃다발은 받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2022.1.6/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관련 키워드KIA 타이거즈프로야구장정석김종국관련 기사KBO, '억대 뒷돈 논란' 장정석 전 KIA 단장 '무기실격' 철퇴'억대 뒷돈 의혹' KIA 장정석·김종국, 대법서 무죄 확정'억대 뒷돈' KIA 장정석·김종국, 1심 이어 2심도 '무죄'…"범죄 안 돼"'억대 뒷돈' 혐의 KIA 장정석·김종국 '무죄'에 검찰 항소'억대 뒷돈' 혐의 KIA 장정석·김종국 '무죄'…"범죄 안 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