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감독에서 스프링캠프 도중 갑작스럽게 지휘봉친근하면서도 강단 리더십…끈끈한 조직력 이끌어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부임 1년 차에 정규리그 우승을 일군 KIA 이범호 감독. /뉴스1 DB ⓒ News1 구윤성 기자KIA 타이거즈 양현종이 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1회를 마무리 지으며 10시즌 연속 150이닝 투구를 달성한 후 이범호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관련 키워드이범호KIA우승권혁준 기자 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남자배구 KB손보 아시아쿼터 야쿱, 개인사로 출국…"복귀 기다린다"관련 기사부상 악몽 털어낸 김도영 "도루도 적극적으로, 몸 사리지 않을 것""못해서 죄송합니다'…'절치부심' 정해영 살아나야 KIA가 웃는다'통합 우승' 염경엽 LG 감독, 초대 올해의 감독상 영예KIA, 3일부터 日 오키나와서 마무리 캠프…신인 3명 등 30명 참가염경엽 감독, LG와 동행은 확정…총액 30억원 시대 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