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감독에서 스프링캠프 도중 갑작스럽게 지휘봉친근하면서도 강단 리더십…끈끈한 조직력 이끌어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부임 1년 차에 정규리그 우승을 일군 KIA 이범호 감독. /뉴스1 DB ⓒ News1 구윤성 기자KIA 타이거즈 양현종이 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1회를 마무리 지으며 10시즌 연속 150이닝 투구를 달성한 후 이범호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관련 키워드이범호KIA우승권혁준 기자 美 매체, 노시환에 냉정한 평가…"LA 에인절스, 플랜 C·D로 고려"대한체육회, 나미비아올림픽위원회와 스포츠 교류 협력 협약관련 기사'하위권 평가 딛고 가을 돌풍' KIA, 절반의 성공…남은 과제도 뚜렷5일 치 짐 싼 이범호 KIA 감독 "오늘 이겨서 수원 가겠다"[PO5]KIA 김도영 vs 삼성 박승규, KS행 걸린 '2번 타자' 싸움[PO]KIA 4선발인데 '유일 PS 미출장'…양현종, PO 5차전 등판 기회 얻나'굿바이 잠실' 김도영은 만루포로 작별, 양현종은 흙 담아 추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