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감독에서 스프링캠프 도중 갑작스럽게 지휘봉친근하면서도 강단 리더십…끈끈한 조직력 이끌어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부임 1년 차에 정규리그 우승을 일군 KIA 이범호 감독. /뉴스1 DB ⓒ News1 구윤성 기자KIA 타이거즈 양현종이 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1회를 마무리 지으며 10시즌 연속 150이닝 투구를 달성한 후 이범호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관련 키워드이범호KIA우승권혁준 기자 [AG] 한국 선수단 일정(19일)'AG 대표' 양윤서, KLPGA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2R 공동 6위관련 기사KIA, 공룡 잡아야 3위 보인다…'2승 9패 천적' NC와 홈 2연전'시즌 첫 3위' KIA 이범호 감독 "AG 변수 있기에 끝까지 알 수 없어"마무리 감은 많은데…KIA, '불안불안' 9회 깊어지는 고민대량 실점 잦아지는 마무리 성영탁…깊어지는 KIA의 고민정해영 셋업맨·성영탁 마무리 재편…KIA, '뒷문 불안' 더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