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이적 후 13년만에 사령탑까지…"야구인으로 최고의 자리""격의 없는 소통이 내 장점…선수들 마음껏 기량 펼쳤으면"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뉴스1 DB ⓒ News1 한산 기자2017년 두산 베어스와의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만루홈런을 때렸던 이범호. /뉴스1 DB ⓒ News1 임세영 기자2019년 은퇴식 당시의 모습. /뉴스1 DB ⓒ News1 한산 기자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 /뉴스1 DB ⓒ News1 한산 기자관련 키워드이범호KIA김종국권혁준 기자 탁구 남녀 단체전 동반 8강행…조별리그 '무실세트' 전승[AG]종합격투기 이보미, 女 54㎏급 준결승 진출…동메달 확보[AG]관련 기사[스포츠 10대뉴스 上] 뜨거웠던 파리올림픽 그리고 김예지와 안세영누가 초짜라고 걱정했나…유연하고 단단했던 사령탑 이범호 [KIA 우승]최초 '80년대생 사령탑' 이범호, 우려 씻고 정규시즌 우승 '활짝'KIA 이범호 감독 공식 취임…"최고의 팬서비스는 승리, 임기 내 우승"(종합)KIA 이범호 감독 공식 취임…"최고의 팬서비스는 승리, 반드시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