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피해자 명예훼손 처벌 근거 마련도여성가족부 2025.7.2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여가부국정과제이비슬 기자 주진우 "22대 총선 57곳 개표 허위입력…선관위가 참정권 행사한 셈"여야, 李 '돼지 눈에는' 발언 공방…"국민·야당 타박" "尹때 잊었나"(종합)관련 기사원민경 성평등부 장관 "페미사이드 통계 도입…레드플래그 보급"여가부, 100개 기업 인사 담당자 대상 조직문화 개선 교육여가부, 2026년 청소년 글로벌 교류·그룹활동 지원 예산 신설원민경 "여가부 위상 강화될 것…성평등 실현 핵심 과제"(종합)최장 '수장공백' 끝낸 여가부, 기능 회복·부처 확대 '과제 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