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여성가족부 모습. 2025.7.2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이비슬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