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더폭력 신속 대응…피해자 중심 법적 지원 강화""성별 갈등·돌봄 공백 해소…포용적 가족 정책 추진"원민경 여성가족부 장관이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2025.9.1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원민경취임식이비슬 기자 국장님 대신 닉네임으로…행안부 '호칭 자유의 날' 확대 운영어선에 AI 카메라 달아 충돌 방지…행안부, 기술 개발 착수관련 기사최장 '수장공백' 끝낸 여가부, 기능 회복·부처 확대 '과제 산적''원민경 여가부' 실·국 개편 예고…"성평등 정책 기능 강화"원민경 "여가부 위상 강화될 것…성평등 실현 핵심 과제"원민경 여가부 장관 취임…1년 7개월 만에 수장 공백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