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완전한 광복 오지 않아…생존자 여섯분 한없는 존경"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열린 ‘굴욕적인 강제동원 정부해법 강행 규탄! 일본의 사죄배상 촉구! 긴급 시국선언’에 참석해 강제동원 피해 생존자 양금덕 할머니와 인사하고 있다. 2023.3.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위안부이비슬 기자 앞으로 아동·청소년 성범죄, 경찰 '혐의없음'에도 전건 송치미프진 사각지대…청소년 '부모 동의' 농어촌 여성 '병원 접근성' 쟁점관련 기사[오늘의 국회일정] (4일, 금)연말부터 학교 200m 내 혐오·차별 시위 제한李대통령 광복절 경축사 공방…장동혁 "국민 포기" 與 "억지 정쟁"(종합)장동혁, 李대통령 '광복절 경축사'에 "청년·안보·민생·미래 포기 선언"여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맞아 "명예 회복에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