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원하는 건 거창한 구호 아냐""국민 삶부터 제대로 챙기라는 것"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왼쪽)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8.15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장동혁이재명 대통령광복절 경축사손승환 기자 정점식, 오세훈 2심 무죄에 "명태균 입 빌려 선동한 與 사과하라"장동혁, 李대통령 '초안전사회' 회의에 "진짜 액션 플랜은 하야"관련 기사與, 조희대 탄핵론에 "무리한 추진보단 성과내는 대응이 합리적신장식 "조국혁신당 지지율 상승, 민주당에 경고 보내는 것"장동혁, 국힘 최장수 대표 기록…與 "주제 파악하길" 野 "궁색한 김민석"장동혁, 국방부 '남북 군사회담' 제안에 "지뢰 사과도 안하는 데 대화 구걸"박지원 "분열하면 '끓는 가마솥 개구리' 돼…갈등과 내분은 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