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숙 여성가족부 차관이 26일 오후 충남 천안시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제23회 유관순상 시상식'에서 축사하고 있다. (여성가족부 제공) 2024.3.26/뉴스1관련 키워드여성가족부여가부청소년쉼터오현주 기자 '과천 무주택 세대주만' 10억 로또 줍줍에 3264명 몰렸다IPARK현대산업개발, AI·드론으로 건설 현장 안전·품질관리 강화관련 기사원민경 성평등부 장관 "페미사이드 통계 도입…레드플래그 보급"수영구 청소년문화의집, 여가부 평가 '최우수'…장관상 2연패'성평등부' 바뀐 지 언젠데…충북 시군 아직도 '여성과, 여성팀''성평등가족부' 출범 후 첫 국감…쟁점 정책 집중 점검'여가부 20년' 역사 속으로…폐지 논란 딛고 '성평등가족부'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