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여가부' 출범…보수 정권 존폐 위기고용부 업무 이관…성평등 정책 추진 본격화원민경 초대 성평등가족부 장관 2025.9.1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이비슬 기자 주진우 "22대 총선 57곳 개표 허위입력…선관위가 참정권 행사한 셈"여야, 李 '돼지 눈에는' 발언 공방…"국민·야당 타박" "尹때 잊었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