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여가부' 출범…보수 정권 존폐 위기고용부 업무 이관…성평등 정책 추진 본격화원민경 초대 성평등가족부 장관 2025.9.1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이비슬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