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진천 제외 9곳 여가부 명칭 그대로 답습"제한적 명칭에 공감…어떻게 변경할지 고민"지난 9월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자들이 기존 ‘여성가족부’ 현판을 철거하고 '성평등가족부' 현판 설치 작업을 하고 있다.2025.9.3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충북여성박재원 기자 청주산단 입주기업 추석 상여금 지급 작년보다 30% 증가청주시, 창작·전시 공간 '예술인마을' 보상 절차 내년 마무리관련 기사충북도 정책자문위 출범…10개 분과 141명으로 구성"미래 꿈꾸는 도시"…인천, '대한민국 지방지킴' 종합대상 영예"부산, 소멸 위험단계 진입…특화산업 육성·투자유치로 극복해야"'야차룰 강요' 20대 여성 숨지게 한 일당 송치교육공무직원 단체교섭 시작…충북교육청, 교섭 전반 총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