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진천 제외 9곳 여가부 명칭 그대로 답습"제한적 명칭에 공감…어떻게 변경할지 고민"지난 9월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자들이 기존 ‘여성가족부’ 현판을 철거하고 '성평등가족부' 현판 설치 작업을 하고 있다.2025.9.3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충북여성박재원 기자 청주 농수산물 도매시장 신축 11월 준공…공정률 50% 기록"미호천·병천천은 시민의 것"…청주시 하천 불법 점용 행위 집중 점검관련 기사여성인재 양성 지원…전국 새일센터 744개 직업훈련 운영[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9일, 목)여성 뒤에서 신체 일부 노출한 20대…CCTV 관제센터 신고로 붙잡혀김영환 "사천·야합·배신의 정치…충북 없으면 충청 선거 못 치러"밭에서 쓰레기 태우던 90대 여성, 몸에 불 옮겨붙어 참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