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진천 제외 9곳 여가부 명칭 그대로 답습"제한적 명칭에 공감…어떻게 변경할지 고민"지난 9월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자들이 기존 ‘여성가족부’ 현판을 철거하고 '성평등가족부' 현판 설치 작업을 하고 있다.2025.9.3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충북여성박재원 기자 [오늘의 날씨] 충북·세종(23일, 금)…아침 최저 –15도 강추위청주시장 노리는 민주 김학관·서민석 출마 가능?…당내 자격 미충족관련 기사한방바이오 제천몰 설 맞이 특별행사…최대 57% 할인[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2일, 목)충북대 총장임용추천위원회 합의안 마련…위원 22명 구성[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1일, 수)충북교육감 선거 '63% 부동층 표심'이 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