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진천 제외 9곳 여가부 명칭 그대로 답습"제한적 명칭에 공감…어떻게 변경할지 고민"지난 9월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자들이 기존 ‘여성가족부’ 현판을 철거하고 '성평등가족부' 현판 설치 작업을 하고 있다.2025.9.3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충북여성박재원 기자 충북 소비자물가 3개월 연속 매달 0.3%씩 상승청주시, 내년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300명 모집관련 기사산부인과 의사 없는 지역 10년 뒤 2.8배…전국 25곳 '사각지대'"또래 친구와 즐기자"…영동군·옥천군 핼러윈 연계행사 다채청주 다가구주택서 화재…50대 여성 숨진 채 발견출생아 26개월째 늘었지만…작년 절반 넘게 수도권서 태어나지방공무원 7급 필기시험 31일 전국 동시 실시…경쟁률 34.5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