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플랫폼 통한 불법 영상 유포 대응 위해 마련아동 온라인 그루밍 피해접수 앱 개발 현황도 점검신영숙 여성가족부 차관이 2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다문화 청소년 맞춤형 지원을 위한 여성가족부-제일기획-세이브더칠드런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4.2.23/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여성가족부디지털성범죄여가부그루밍오현주 기자 강남 제치고 목동·상계가 1·2위…서울 아파트 증여 '재건축 쏠림'미래도시주택포럼 "기업형 민간임대 제도화…고령층 주택 활용 제안"관련 기사원민경 성평등부 장관 "페미사이드 통계 도입…레드플래그 보급"정부, 스토킹 피해자가 법원에 직접 보호명령 청구 추진"성매매 공존 불가" 여가부, 성매매 단속 재개 검토여가부 3대 국정과제 키워드 '성평등·여성안전·가족지원' 강화이인선 여가위원장 "성평등가족부 개편, 사회적 합의 충분치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