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속 강화 땐 성매매 음지화 우려" 경찰도 난감성매매 업소 집결지 2021.5.3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여가부성매매이비슬 기자 앞으로 아동·청소년 성범죄, 경찰 '혐의없음'에도 전건 송치미프진 풀리지만 농어촌 여성·청소년 사각지대…'부모 동의' 쟁점관련 기사경찰·성평등부, 성매매 단속 재개 추진…"행안부 조직신설 협의"인신매매 피해자 확인서 활용 제한 없앤다…피해자 보호체계 강화국힘, 정원오 음주폭행 사건 당시 업소 사진 공개하며 압박원민경, 성착취 피해 청소년 시설 점검…자립지원수당 지급"성매매 없는 안전한 일상" 여가부, 19~25일 대국민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