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벌의사 관계없이 수사 개시…잠정조치 적극 활용스토킹·교제폭력 피해·사망 통계 체계적 관리원민경 여성가족부 장관이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스토킹·교제폭력 관련 관계부처 및 전문가 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9.2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원민경스토킹교제폭력이비슬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관련 기사성평등부, 교제폭력 입법 공백 메운다…법제화 논의디지털성범죄·젠더폭력 대응 18억 증액…친밀관계 사망사건 분석'몰카' 대신 '불법촬영'…여성폭력 사건보도 권고기준 첫 마련스토킹·교제폭력 피해자 보호 해법 찾는다…정부·법원·검찰 머리 맞대이별 경험 여성 10명 중 6명 폭력 피해…3년 새 5%p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