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벌의사 관계없이 수사 개시…잠정조치 적극 활용스토킹·교제폭력 피해·사망 통계 체계적 관리원민경 여성가족부 장관이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스토킹·교제폭력 관련 관계부처 및 전문가 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9.2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원민경스토킹교제폭력이비슬 기자 정원오 "오세훈, 성동구청장 출마하라"…시의회 국힘 "유치해"한강버스, 내달 1일 운항재개…"런던·뉴욕 수상버스에 답 있다"관련 기사스토킹·교제폭력 피해자 최대 3개월 주거지원…임대주택 확충아이돌봄서비스 중위소득 250%까지…성착취 피해 청소년에 월 50만원스토킹 범죄 3년 연속↑…애인·배우자 살인·치사 7% 증가성평등부, 범부처 영향력 강화…양성평등위 개편·임금공시제 추진(종합)李대통령 "1%라도 불법 촬영물 있다면 사이트 전체 차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