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개 수련병원 8897명 전공의 사직서…7863명 근무 이탈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22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의료개혁과 의사 집단행동에 대한 정부의 대응방안 등을 설명하기에 앞서 인사하고 있다.2024.2.22/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김규빈 기자 한파에 취약한 아이들, 호흡기 질환·동상 위험 함께 높아져전자담배 흰 연기는 '발암 에어로졸'…"건강한 흡연? 근거 없다"천선휴 기자 "건강 정보요? 뭐하러 헤매요, 여기 진짜가 싹 다 나오는데"우울증 진단 받아도 "병원 안 가요"…3주 이내 재방문율 42%관련 기사의대교수협 "증원 효과 10년 뒤 나타나…수가 정상화 등이 먼저"김택우 의협회장 "폐허 속 재건·도약…국민적 재앙 되풀이 않길"충북의사회 "정부 발표 의사 수급 추계 과학적 근거 없어""지역의사제, 공공의대 외에도 '이 이슈' 중요…누락돼선 안돼"정은경 "통합돌봄 안착에 3년…국민연금 투자원칙 점검 필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