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개 수련병원 8897명 전공의 사직서…7863명 근무 이탈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22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의료개혁과 의사 집단행동에 대한 정부의 대응방안 등을 설명하기에 앞서 인사하고 있다.2024.2.22/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천선휴 기자 "담배 광고 여기 붙여도 돼요?"…'담배사업법' 계도기간 운영"기준치 19배 항생제 검출"…수입 냉동 흰다리새우살 회수 조치관련 기사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한국노총 의료노조 "단계적 의대증원 환영…차질 없는 이행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