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갑질119 '노동법 밖 노동자 1000명 특별설문 결과발표회'서울의 한 식당가에서 배달 노동자들이 분주하게 움적이고 있다. 2025.6.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직장갑질119신윤하 기자 이춘석 '미공개정보 이용' 의혹, 경찰 재수사도 무혐의 처분사랑의열매 고액기부자 600여명 개인정보 유출…정치인·연예인 포함관련 기사"성매매 합법 나라 살고 싶다"는 임원…여성 60% "성범죄 보호 못 받아"직장인 10명 중 6명 퇴근 후·휴가 중에도 '일해라' 연락받아정부 '권리 밖 노동 보호 패키지' 추진…시민단체 "권리만 나열, 실효성 없어"직장인 72% "용역업체 변경 시 고용승계 보장해야"매일 춤 연습, 연차 쓰고 장기자랑 동원…'갑질' 요양원 과태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