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갑질 119 증언대회…"쪼개기 5인미만 사업장으로 규제회피""경제인구 3분의1 노동 보호 못받는 OECD 국가 한국밖에 없어"(직장갑질 119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직장갑질119윤주영 기자 경찰, '쌍방울 후원금' 의혹 강선우는 무혐의·김성태는 송치경남권 '40도 육박' 극한 더위…열대야도 지속 [오늘 날씨]관련 기사직장인 절반 "휴가 중 업무 연락"…연락받은 2명 중 1명 결국 일했다직장인 10명 중 4명 "여름철 태풍·폭우에도 정시 출근 요구받아""직장인 10명 중 4명 출산휴가, 절반은 육아휴직 제대로 못써"직장인 32.1% "최근 1년 괴롭힘 경험"…검찰 '기소유예' 면죄부직장인 10명 중 6명, "기업 초과이익, 하청·비정규직과 나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