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갑질 119 증언대회…"쪼개기 5인미만 사업장으로 규제회피""경제인구 3분의1 노동 보호 못받는 OECD 국가 한국밖에 없어"(직장갑질 119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직장갑질119윤주영 기자 성장 특례상장 1호 셀리버리 전 대표 징역 30년 구형…676억 추징도중증 지적장애 아내 유흥업소 보내 생활비 벌게 한 남편에 실형관련 기사"삼성 성과급이냐"…1만3000원 최저임금 요구에 편의점 점주들 '발끈'직장인 10명 중 8명 "'전자노동감시' 법적 규제 마련해야"직장인 10명 중 6명 "2027년 최저임금, 시간 당 1만2000원 이상돼야"이재명 정부 1년…직장갑질119 "노동법 사각지대 해소 충분치 않아"직장인 10명 중 6명 "채용부터 직무배치, 승진까지 성차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