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 없는 출마, 또 다른 폭력"김용남·이정현·정진석·김진태·이진숙 거명16일 경기 안산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 참석한 유가족이 눈물 흘리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4.16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세월호 참사2026지방선거2026지방선거신윤하 기자 6년 만에 시민 곁으로 돌아온 소녀상…바리케이드 전면 철거인권위 "교도 작업 중 부상 피해자 위로금 지급 절차 개선" 권고관련 기사평택서 조우한 조국·김용남…미소 뒤엔 '검증 공방' 격화김동연 경기도정 복귀…도의회에 "민생 추경 협조" 요청李대통령 지지율 66%…민주 3주째 최고 48%·국힘 19%[갤럽]정원오 "한강버스 대대적 안전점검…불가 판단시 중단"(종합)與, 세월호 배지 달고 추모 메시지…"생명안전기본법 신속 처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