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손배소송 사실상 제한" 소수 반대의견도양대노총 대안 공들인 MZ노조도 정부와 엇박자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MZ노조 '새로고침'과의 노동자협의회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3.3.2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MZ노조노란봉투법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사정기관의 엄정하고 강도높은 역할 필요…허위사실 강력 대응"[속보] 李, 국무회의 참석 사정기관장에 "엄정하고 강도 높은 역할 필요" 당부관련 기사손경식 "경영자, 과거보다 큰 짐…'기업할 환경' 만들어줘야"[문답]"적자면 월급 깎나"…총파업 D-1 삼전 노조에 청년도 '싸늘'"노란봉투법 시대"…코레일, 지속가능 노사전략 세운다국힘, 노란봉투법 통과에 "정부·여당, 민노총 귀족노조 하수인"정부 강경책에 노동계 춘투 불붙나…우체국·학교 줄줄이 파업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