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서 가장 센 노조 집단이 배타적으로 자기 이득만 관철하려 해""영업 이익 적자 난다면 월급 깎을 수도 없어…15% 고정 성과급 말 안 돼"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영운 기자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20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에서 막판 협상중 회의장 밖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6.5.20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삼전노조총파업결렬분배권진영 기자 '1000억원대 아트테크 폰지사기' 서정아트센터 대표, 1심 징역 18년'뇌물 수수 혐의' 문재인 전 대통령, 6개월 만에 재판 재개[주목, 이주의 재판]강서연 기자 중부 최대 200㎜ '물폭탄'…남부는 34도 무더위[오늘날씨]'AI 안경'으로 데이트 여성 몰래 촬영…SNS 올린 남성 수사관련 기사삼전이 쏘아올린 '초과이익 성과급' 갈등…'사회연대임금' 논의로 확산삼전 협상 타결…與 "대승적 결단 환영" 野 "앞으로 파업 줄줄"(종합)"삼전 파업 피했다"…코스피, 3거래일 만에 7550선 회복[개장시황]삼전 협상 타결…與 "대승적 결단 환영" 野 "분배만 집착 안돼"장동혁 "삼전, 당장 위기는 넘겼지만 경제 미래 생각하면 마음 무거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