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서 가장 센 노조 집단이 배타적으로 자기 이득만 관철하려 해""영업 이익 적자 난다면 월급 깎을 수도 없어…15% 고정 성과급 말 안 돼"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영운 기자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20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에서 막판 협상중 회의장 밖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6.5.20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삼전노조총파업결렬분배권진영 기자 한국인 활동가 2명 탄 가자구호선, 이스라엘군에 추가 나포전국에 비 최대 100㎜…최고 기온 24도로 더위 '주춤'강서연 기자 경찰, '모텔 출산 신생아 사망' 20대 친모 구속 송치이마에 '마약왕 텔레 문의' 문신 새겨 홍보한 유튜버 징역 2년 구형관련 기사이준석, 삼전 총파업 예고에 "노봉법 표결 당시 국힘 어디에"李대통령, 삼전 노조 겨냥 "노동3권, 몇몇 이익 위한 무력 아냐…적정선 있어"코스피, 삼전 파업 소식에 곤두박질…2%대 하락 전환[장중시황][뉴스1 PICK]장동혁 "삼전 노조 요구 수용되면 악질 성과급 모델 탄생"장동혁 "삼전 노조 요구 합의 안돼…악질 성과급 모델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