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서 가장 센 노조 집단이 배타적으로 자기 이득만 관철하려 해""영업 이익 적자 난다면 월급 깎을 수도 없어…15% 고정 성과급 말 안 돼"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영운 기자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20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에서 막판 협상중 회의장 밖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6.5.20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삼전노조총파업결렬분배권진영 기자 선관위 특검 선발대, 내일부터 출근…28일 수사기록 이첩 요청일타강사 현우진 '수능문항 거래 3억' 1심 무죄…"처벌은 최후 수단"강서연 기자 "실종사건 대면 후 종결 원칙, 상급자 결재 필요" 매뉴얼 '있으나마나''성인실종 신고' 비율 서울이 3배인데…무분별한 제주 혐오글 번져관련 기사삼전 노조 "하닉 노조와 공동성명 검토 아냐…근로조건은 목소리 같이"SK하이닉스·삼성전자 노조 손잡는다…반도체 '성과급 전선' 확대삼전이 쏘아올린 '초과이익 성과급' 갈등…'사회연대임금' 논의로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