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인상'or '동결'…노사, 통계자료 활용 논리 무장 8일 최임위 3차 전원회의…업종별 차등적용은 한발도 못 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2023.2.2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 마포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올해 시간당 최저임금 현수막이 걸려있다. 2023.5.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17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에 따르면 현재 점포철거비 및 전직장려수당 지원 사업은 신청이 폭주하면서 관련 서류 검토 단계부터 지연되고 있다. 물가 상승 및 인건비, 공공요금 인상 등 여러 악재가 겹치면서 가게 운영이 어려워진 자영업자들이 몰린 탓이다. 소진공에 따르면 자금 신청 후 지급까지 평균 4~5개월이 소요된다. 17일 오후 서울 중구 황학동 주방거리에 중고 주방물품들이 쌓여있다. 2023.5.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한국노총 김동명 위원장을 비롯한 금속노련 집행부들이 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31일 새벽 포스코 하청노조의 농성 과정에서 발생한 경찰의 연이은 과잉 진압을 규탄하며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고 있다. 2023.6.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