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보다 636원 올라…최근 3년보다 인상폭 커내년 최저임금보다 2057원 높아…1만4000여명 적용서울시청 전경. 2022.9.1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생활임금한지명 기자 행안부, 해외에 재난안전통신망 운영 경험 공유…스웨덴·핀란드 등 견학서울시의회, 인건비 산정·감사체계 독립 검토…서울시와 분리 구상관련 기사마포구, 내년 생활임금 1만 2757원 확정…미달 시 차액 보전경기 버스노조 23일 첫 조정회의…임금·노동시간 이견 좁힐까기업 지원했더니 육아휴직 활발…서울시 참여기업 60.8% 사용서울형 입원생활비 지급 20% 늘어…올해 1~8월 4375건서울시,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조례' 재의요구…집회도 직무 인정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