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운영 '드림씨티' 이전…급식소 운영 확대했지만 '역부족'대합실·터미널서 새벽 보내다 급식소로…시민단체 개선 촉구3일 오전 11시쯤 서울 용산구 '따스한채움터'의 대기 공간에서 무료 급식 운영을 기다리는 이용객들. 2026.11.3 ⓒ 뉴스1 이동건 기자3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지하보도에 노숙인들의 짐이 보인다. 2026.11.3 ⓒ 뉴스1 이동건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역홈리스행동유채연 기자 이주노동자단체 114곳 "李대통령, 이주민 차별 발언 사과해야"'토스증권 기밀유출' 의혹 넥스트증권 무혐의…토스 전 직원 송치이동건 기자 경찰 오세훈 '한강버스 선거법 위반' 수사 착수…박주민 고발인 조사"이젠 겨울인가" "'얼죽아' 포기"…'최저 영하권' 겹겹 껴입은 출근길관련 기사"인천공항 노숙인 퇴거로 해결 안돼"…인권단체, 인천시에 대책 촉구"내쫓지 마" "시설 이동 강제 못 해"…인천공항 노숙인 문제 '골머리'"한 달 안에 나가라" 통보받은 쪽방촌 주민들…"이 더위에 방 못 구해"[기자의눈] 애틀랜타 노숙자는 기후변화가 무섭다[르포]월세 20% 오른 쪽방촌 "보일러는 장식품…가스·전기료 인상 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