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대상 확대·보복소송 금지·책임감면 의무화 요구참여연대 등 시민단체들이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익신고자 보호법 개정안의 빠른 처리를 촉구했다.(참여연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공익신고참여연대이동건 기자 '임대료 상승'에 서울역 노숙인 쉼터 이전…"갈 곳 없다" 힘겨운 겨울 예고경찰 오세훈 '한강버스 선거법 위반' 수사 착수…박주민 고발인 조사관련 기사전북참여연대 "강정희 도의원, 이해충돌 몰랐다면 그만인가"참여연대 "김승원, 법무장관 부적격…청문회서 자격 입증 못해"경실련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 국민 신뢰 훼손…자진 사퇴하라"지혜복 교사 9일 학교로 복귀…서울교육청, 공식 사과참여연대 "대통령비서실 이해충돌 정보 공개 거부…행정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