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인파는 초저녁보다 줄어…두 관광특구 모두 '붐빔'차도에선 분장하고 기념 촬영…좁은 골목은 진입 통제핼러윈을 맞은 31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세계음식거리가 시민과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6.10.31 ⓒ 뉴스1 김도우 기자31일 이태원에서 '오징어 게임' 속 교관 복장을 하고서 핼러윈을 즐기고 있는 김 모 씨와 그의 친구. 2026.10.31 ⓒ 뉴스1 윤지오 기자 관련 키워드이태원핼러윈할로윈홍대주말코스프레코스플레이권준언 기자 '핼러윈 인파 혼잡' 6호선 이태원역 무정차 통과 중[속보] '핼러윈 인파 혼잡' 6호선 이태원역 무정차 통과윤지오 기자 홍대 12만·이태원 2만 인파에도 '우측통행'…"즐기는 것 좋지만 안전 최선"가면 쓰고 거리로…'주말 핼러윈' 이태원, 들뜬 분위기 속 추모 발길도관련 기사핼러윈 전야 이태원 '북적'…곳곳선 "우측통행하세요"(종합)특공대·경찰견에 장갑차까지…핼러윈 앞둔 이태원, 치안·인파 관리 총력핼러윈 코스튬 대신 캐릭터 굿즈…'치이카와' 검색 27배 급증핼러윈 기간 서울·대구·대전에 정부 상황관리 인력 파견박희영 '기사회생', 구청장직 지켰다…"항소 별개, 최선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