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 이후 첫 주말 핼러윈…뽀로로·공룡 분장하고 기념 촬영혼잡 구간 펜스 설치·일방통행…상황 따라 지하철 무정차 검토31일 오후 7시 30분쯤 서울 용산구 이태원 세계음식문화거리에 인파가 밀집해 있다. 대다수의 시민들이 우측 통행을 지키면서 질서정연하게 이동했다. 2026.10.31 ⓒ 뉴스1 윤지오 기자 공룡 분장을 한 40대 남성 윤 모 씨의 모습. 2026.10.31 ⓒ 뉴스1 윤지오 기자31일 오후 8시쯤 서울 마포구 홍대 KT&G 상상마당 인근 횡단보도에 인파가 밀집해 있다. 2026.10.31 ⓒ 뉴스1 권준언 기자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클럽거리의 모습. 인파관리를 위한 펜스가 설치돼 시민들이 우측보행을 하고 있다. 2026.10.31 ⓒ 뉴스1 권준언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홍대핼러윈주말사건사고용산마포홍대클럽권준언 기자 '핼러윈 인파 혼잡' 6호선 이태원역 무정차 통과 중[속보] '핼러윈 인파 혼잡' 6호선 이태원역 무정차 통과윤지오 기자 밤 깊어도 이태원 3만 인파…이태원역 출구 한때 통제(종합)가면 쓰고 거리로…'주말 핼러윈' 이태원, 들뜬 분위기 속 추모 발길도관련 기사밤 깊어도 이태원 3만 인파…이태원역 출구 한때 통제(종합)윤호중, 핼러윈 앞두고 홍대 인파점검…"과밀 땐 즉시 통제"토요일 핼러윈에 인파 몰린다…이태원·홍대 오늘부터 집중관리오세훈, 핼러윈 앞두고 홍대 점검…서울 14곳에 1만명 배치핼러윈 '경찰 코스프레' 주의보…유사 경찰 제복 집중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