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 이후 처음 주말과 겹친 핼러윈…가족·연인들 분장하고 나들이본격적인 인파 몰리기 전 비교적 한산…저녁부터 차량 전면 통제31일 오후 찾은 서울 용산구 이태원 세계음식문화거리. 인파가 본격적으로 몰리기 전인 거리는 한산했다. 2026.10.31 ⓒ 뉴스1 윤지오 기자31일 오후 찾은 서울 용산구 이태원 해밀톤호텔 옆 '10·29 기억과 안전의 길' 추모벽. 2026.10.31 ⓒ 뉴스1 윤지오 기자31일 오후 이태원역 앞 전광판에 '보행원활'이 표시돼 있는 모습. 2026.10.31 ⓒ 뉴스1 윤지오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핼러윈주말나들이코스플레이코스프레권준언 기자 김병기, 6개월만에 경찰 출석…"거짓으로 점철된 고발, 무혐의 입증할 것"경찰, 핼러윈 맞아 강남·서초·용산구 일대 유흥가 마약 단속윤지오 기자 청소년 도박자금 송금 막는다…금융앱서 위험 경고·거래 차단"헤어지자"가 방아쇠…소유·통제가 폭력으로, 이별이 위험하다관련 기사토요일 핼러윈에 인파 몰린다…이태원·홍대 오늘부터 집중관리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 강화…이태원에 2550명 투입경찰 '차명 주식투자' 이춘석 의원 지난 주말 추가 소환 조사이태원 핼러윈, 축제 분위기 속 긴장도…'인파 통제' 강화행안장관, '핼러윈 데이' 대비 홍대 관광특구 방문 현장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