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폭행·협박 등 수반하지 않으면 처벌할 수 없는 공백 있다"이진수 법무부 차관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법무부 등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10.26 ⓒ 뉴스1 신웅수 기자 관련 키워드이진수법무부스토킹최동현 기자 공수처장, '황제골프' 논란에 "신분상 수사 대상…범죄 여부는 따져봐야"법무장관 후보군에 李대통령 변호인?…짙어지는 공소취소 '암운'신은빈 기자 서울 강동구 자택서 아내 흉기로 위협…30대 남성 현행범 체포행여 AI안경 오해받을까봐…"수능 때 렌즈 낀다" 학생·교사 노심초사관련 기사여야, 보완수사권·조희대 거취 충돌…중수청장 청문회법 의결(종합)여야, 보완수사권·조희대 거취 충돌…중수청장 청문회법 의결정성호 사직서 수리로 법무·검찰 수장 공석…공소청 준비 우려李대통령 "1%라도 불법 촬영물 있다면 사이트 전체 차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