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조치 위반 703건…경찰 "가해자 접근 차단 한계"장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별거하던 부인을 납치해 달아난 혐의로 구속된 26살 남성 김성우. 2026.10.2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스토킹가정폭력접근금지임시조치과태료소봄이 기자 방화 범죄 줄었지만 고령 피의자는 증가…60대 이상 4명 중 1명음주운전 말리던 시민 차로 들이받은 30대 입건…면허 취소 수치관련 기사"엄마는 딸 지키려 사위 칼에 맞았다"…'장모 살해' 김성우 아내의 울분국힘 "관계성범죄 예방 TF 구성…보호조치 공백 막겠다"[뉴스1 PICK] '장모 살해' 김성우 구속 송치…18차례 스토킹도 확인'장모 살해·아내 납치' 26세 김성우 구속 송치…흥신소 의뢰 조사중(종합)'송파 장모 살해·아내 납치' 김성우 구속 송치…보복살인·감금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