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권이양협의서·긴급구조대응평가보고서도 문제 제기(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 제공)관련 키워드이태원 참사서울경찰청유채연 기자 경찰, '역삼 방화범' 인화성 액체 살포 영상 확보…국과수 의뢰역삼 연쇄방화 피해 빌딩, 화재 발생 층에 스프링클러 없었다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1일, 수)정부, 핼러윈 앞두고 전국 28곳 집중 관리…인파 위기경보 '주의'이태원 특조위, 피해자 기록물 열람지원 규칙 의결…이달 열람 시작사회적 참사에 '대국민 사기' 허위글 올린 60대 징역 1년6개월 구형중수청·공소청 시대 막 올랐다…나란히 '수장 공백' 개문발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