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부터 열흘간 특별대책기간…서울 이태원·홍대 등 14곳 포함혼잡 예상 12곳 사전 점검…30일부터 현장 관리인력 파견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핼러윈 데이를 맞아 지난 1일 서울 마포구 홍대 일대를 방문해 경찰‧지자체 등 관계기관으로부터 안전관리 대책을 청취하고, 클럽거리 등 인파 밀집 예상 구역의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행정안전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 ⓒ 뉴스1관련 키워드이태원핼러윈행정안전부구진욱 기자 행안부 차관, 여수세계섬박람회 현장 점검…"폐막까지 안전관리 철저"부천 공장화재 소방관 순직…소방청, 22명 합동조사단 가동관련 기사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 강화…이태원에 2550명 투입윤호중 "4년 전과 같은 참사 없도록…핼러윈 인파 관리 만전""이태원 '참사→사고' 용어 변경, 尹도 찬성"…중대본 회의록서 첫 공개前용산서장 "대통령실 오지 않았다면 사고 가능성 적지 않았을까"(종합2보)이태원특조위 출범 후 첫 청문회 오늘 개최…이상민 전 장관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