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장도 인력도 설비도 '미완성'…수사 공백·혼선 우려공사도 못 끝낸 '중수청', 검사 줄사직 행렬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개청을 하루 앞둔 1일 서울 중구 르네스퀘어 건물에 중수청 안내 표지판이 설치돼 있다. 2026.10.1 ⓒ 뉴스1 김성진 기자중대범죄수사청 개청을 하루 앞둔 1일 서울 중구 르네스퀘어 건물에 중수청 간판이 설치돼 있다. 2026.10.1 ⓒ 뉴스1 김성진 기자공소청 출범을 앞둔 1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정문 현판이 공소청 현판으로 교체돼 있다. (공동취재) 2026.10.1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중수청공소청형사사법제도개문발차최동현 기자 78년 검찰청 마지막 날, 현판·맨홀 뚜껑도 '檢 지우기'…검사들 줄사직(종합2보)'검찰 4명·판사 3명' 중수청 수뇌부 균형 꾀했다…수장 없이 정원 66%로 개문발차(종합)관련 기사李대통령 "정치검찰 시대 막 내려…경찰개혁도 주요 과제"(종합)78년 '부산지검' 역사 속으로…부산광역·지방공소청 출범 'D-1'"경찰 '사건의 저수지' 될수도"…커진 책임만큼 '수사의 질' 높여야수사권 거머쥔 공룡 경찰…'사건 폭탄' 대비 인력 늘리고 통제 강화검찰 지휘 사라진 노동감독관…10월부터 독자 수사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