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준비 3일 됐다"…준비한 서류 보여줘특허법인 2곳 방화 혐의…4년 전에도 같은 범행역삼동 빌딩 두 곳에 잇따라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 방화 용의자 A씨가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A씨는 이날 7분 간격으로 발생한 두 건의 화재로 19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뒤 도주했다가 약 4시간 만인 오후 4시 16분께 서울 종로구 동묘앞역 인근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2026.10.20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수서경찰서경찰역삼동방화신은빈 기자 "특허법인 사기쳐서, 3일 전 범행 준비"…역삼 연쇄방화 70대 체포(종합)"제2의 집이었는데"…'굿바이' 앞둔 잠실구장 20년 팬도 40년 노점상도 아쉬워관련 기사"특허법인 사기쳐서, 3일 전 범행 준비"…역삼 연쇄방화 70대 체포(종합)경찰, 역삼동 방화 70대 검거…"4년 전 같은 건물 방화 시도로 구속"(종합)경찰, 역삼동 건물 연쇄방화 70대 용의자 동묘앞역 인근서 검거경찰, 역삼동 건물 연쇄방화 용의자 추적 중…70대 남성 추정역삼동 특허법인 2곳 잇달아 화재…경찰, 방화 수사 중(종합2보)